따뜻한 일상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거창한 비즈니스보다 먼저 있었던 건, 가족의 하루와 직접 겪은 불편이었어요.
처음에는 제 아이를 위해 만들었어요. 아이가 아플 때, 병원 앞에서 기억이 흐려질 때, 가족끼리 같은 일을 반복해서 확인할 때. 제가 직접 겪은 순간들을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렇게 작은 앱들이 모여 hoho studio가 됐어요.
작은 도구로 일상의 무게를 조금 덜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