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속 작은 불편과 걱정에서 출발한 서비스들. hoho studio는 부모로서, 개발자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직접 필요했던 것들을 가장 단순하고 따뜻한 방식으로 만들어요.

육아 기록 가족 소통 마음 표현 일상 유틸리티
키즈건강비서
WEDO
오늘도 사랑해

일상에서 태어난 작은 서비스들

기능보다 먼저, "왜 만들었는지"가 분명한 앱을 만들어요.

토스 미니앱

토스 앱 → 앱인토스에서 이름으로 검색해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hoho studio가 지키고 싶은 것

실제 경험에서 출발 상상보다 생활 속 필요에서 시작해요.
단순하고 따뜻하게 복잡한 기능보다 편안한 사용감을 먼저 봐요.
오래 쓰이는 도구 반짝이는 서비스보다 매일 곁에 있는 앱을 지향해요.

필요한 것은 직접 만들고,
좋은 것은 함께 나눠요.

hoho studio는 오늘도 일상 속 작은 불편을 발견하고,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